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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북광역푸드뱅크와 MOU 체결 – 데일리대구경북뉴스

2021.09.29 (수)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고령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백재호) 는 지난 9월 16일 경북사회복지협의회 경북광역푸드뱅크(회장 이상근)와 MOU를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현재 푸드뱅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북 5개군(고령, 봉화, 영양, 청송, 예천군)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대상으로 해당 지역의 복지 대상자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기부식품 전달체계 구축을 위하여 추진하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푸드뱅크의 기부식품 등을 제공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되었다.
 
백재호 위원장은 “우선 이번 협약을 위해 노력해 준 경북사회복지협의회 경북광역푸드뱅크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지역의 복지 대상자들에게 다양한 기부물품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 전달 될 기부물품 등은 읍면사무소와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복지대상 가구에 적절히 배분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2015.01.15 ⓒ dailydgnews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9월 29일 경북테크노파크 글로벌 게임센터에서 경북 게임시티 조성사업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경북도, 경산시, 경북테크노파크, 지방행정발전연구원 관계자들과 함께 사업의 기본방향과 향후 국비 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한 뒤, 경북 게임시티 조성사업 계획수립을 위해 사업환경 분석, 기본구상, 사업화 계획, 사업 타당성 분석 등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했다. 또한 경북 게임산업 발전방향을 위해 외부 전문가들의 견해를 듣는 시간도 가졌다. 수도권과 부산시 등은 우수한 게임 콘텐츠 기업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인프라 기반시설도 잘 갖춰져 있는 만큼 기존 도시들의 우수사례를 살펴보며, 경북만의 특색 있는 사업추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경북도는 과거 5년 전만 해도 게임 산업 분야에서는 불모지나 다름이 없었다. 하지만 지난 2016년부터 지역기반 게임 산업 육성사업 추진을 통해 지금은 37개소의 게임 기업이 지역에 입주해 있으며, 지난 5년간 약 194억 원의 매출액을 달성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경북도는 경북 게임시티 조성사업을 통해 지역에 게임과 관련된 스타 콘텐츠 기업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이 9월 28일 안동대학교 국제교류관 3층 중회의실에서 경상북도개발공사, 국립안동대학교와 바이오산업 및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 사업의 연계협력 방안 모색을 위한 산학연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세 기관은 앞으로 ▲경북도청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인구유입 및 기업유치 활동, ▲바이오, IT, 에너지 등 4차산업 전문인력 양성 및 취업확대, ▲유관학과 대상 사업현장 체험 및 현직자 특강 등을 통한 전문역량 강화, ▲헴프산업관련 부지 확보, ESG, 지역 문제해결, 헴프산업 기반조성 등 상호 관심 분야에 대해 상호협력하게 됐다. 진행 한편,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사업’은 경북 안동을 중심으로 2022년까지 380억원을 투입하고, 한국콜마, 유한건강생활, 교촌에프앤비 등 중견기업들이 참여해 산업용 헴프의 스마트팜 재배, CBD 활용 의료용 제품 개발, 빅데이터 기반 안전관리시스템 구축을 목적으로 안정성 입증에 대한 실증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9월 28일 구미 소재‘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경북센터(이하 경북센터)’에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북지회(회장 류병선, 영도벨벳 대표) 주관으로 경북센터 개소식을 겸한‘2021 경북 여성경제인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정윤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 류병선 경북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8개 업체가 참여한‘우수제품 전시회’와 경영컨설팅 및 인사·노무 분야‘경영애로 상담회’등을 함께 진행했다. 또 모범기업인 15명에 대해 시상하는 등 코로나19로 인한 경영애로 극복에 애쓰는 여성기업인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경북도의 지원으로 올해 5월 구미 국가산업1단지에 개소해, 12개 창업보육실 전체에 기업 입주가 완료된 상태이다. 센터는 12개의 창업보육실을 비롯한 회의실, 휴게실, 수유실, 키즈룸 등을 갖추고 있다. 류병선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북지회장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북지회와 경북센터는 여성경제인 창업의 요람으로서 역할을 충분히 해 낼 것”이라고 전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여성경제인협회는 우리 경제의 한 축을 담당할 만큼 성장했다. 많은 여성기업인들이 빨리 정착할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이하 ‘진흥원’)은 9월 29일 주호민 웹툰 작가를 초청해 ‘상상력은 어떻게 만화가 되는가’를 주제로 ‘상상톡(TALK)’ 특강을 진행했다. 천만 영화 ‘신과 함께’의 원작자인 주호민 작가는 웹툰 ‘무한동력’, ‘짬’, ‘빙탕후루’ 등을 그렸다. 또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 만화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웹툰 작가 중 한 명이다. 상상톡은 경북콘텐츠코리아랩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콘텐츠 분야 저명인사를 초청하여 성공 스토리와 창작 영감을 들려주는 강연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지역 콘텐츠 창작자들에게 아이디어를 생성하고 콘텐츠 산업 및 창작에 대한 저변을 확대 위해 추진하는 교육이다. 강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경북콘텐츠코리아랩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실시간 강연으로 진행하고 있다. 경북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에 사전 신청하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상상톡은 지난 8월 메타버스 ‘최고의 권위자’ 김상균 교수를 시작으로, SNS 성공 꿀팁 강연 등 올해 3회째 진행되고 있다. 진흥원은 앞으로 드라마 ‘마인’의 백미경 작가, ‘밀레니얼-Z세대 트렌드 2022’에 관한 대학내일20대연구소
(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청장 최삼룡)은 28일 오전 10시 ‘2021 경제자유구역 영상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줌(ZOOM)을 통해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을 소개하는 작품명 ‘제니가 소개하는 DGFEZ’가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수상작 ‘제니가 소개하는 DGFEZ’는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대중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2021 경제자유구역 영상 콘텐츠 공모전’은 경제자유구역 온라인 홍보 콘텐츠 확보라는 공모전 취지에 따라 대한민국의 9개 경제자유구역을 대상으로 각각의 비즈니스 및 정주환경 등을 제작한 영상을 지난 5월 4일부터 7월 18일까지 공고·모집했다. 그 결과 접수된 작품들은 목적성, 창의성, 대중성, 영상 완성도 등 총 4가지 심사지표에 따라 내·외부 심사를 거쳐 총 10개작이 선정되었고, 그 중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을 주제로 한 응모작이 최우수상(2순위)을 기록하는 쾌거를 이루게 되었다. 이날 온라인 시상식은 경제자유구역기획단 정책기획팀 채규남 과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경제자유구역 공모전 경과보고, 시상식, 대상 및 최우수상 수상자의 수상 소감 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조도순)은 9월 29일 전라남도 고흥군 금산면에 위치한 연방사장*에서 자연적응훈련을 마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양비둘기 8개체를 방사했다.( * 양비둘기 서식환경과 유사한 방사장을 지어 동물이 야생에 단계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방사) 이번 방사된 양비둘기 8개체는 전남 고흥에서 서식하던 양비둘기로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암컷 3개체) 및 서울동물원(수컷 5개체)에서 각각 인공증식된 개체로, 양비둘기의 개체군 증식 추진을 위해 국립생태원, 영산강유역환경청, 서울동물원, 고흥군민 등이 협력하여 이루어졌다. 국립생태원 연구진은 고흥군 일대의 양비둘기 서식지 이용 현황 파악과 신규 번식지를 발굴하기 위해 가락지와 위치추적기를 달았다. 또한 연방사장 출입구를 상시 개방하여 자연적응을 못한 방사된 양비둘기가 둥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관리할 예정이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고흥 연방사장을 조성하고, 증식과 자연적응훈련은 국립생태원과 서울동물원이 함께하고, 자연적응훈련 중인 양비둘기의 사육·관리는 현지 주민의 참여로 진행됐다. 한편, 국립생태원, 국립공원공단(전남사무소), 화엄사, 국립공원을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건강관리협회 경상북도지부(이하 건협 경북지부, 본부장 강위중)는 녹색생활실천으로 소중한 환경을 보호하고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제로웨이스트 자원순환캠페인’ 헌옷·잡화 기증캠페인을 통해 약 1,000개의 후원품을 9월 28일 지역사회에 전달했다. * 제로웨이스트(zero waste)는 모든 제품이 재사용될 수 있도록 장려하며 폐기물을 방지하고 환경오염을 줄이려는 사회적 운동. 책임있는 생산·소비·재사용으로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건협 경북지부는 이번 기증캠페인을 위해 임직원뿐만 아니라 건협어머니사랑봉사단 및 내원고객들을 대상으로 헌옷과 패션잡화 등 재활용이 가능한 물품을 기증을 받았다. 기증된 물품은 아름다운가게 매장에서 재판매되어 수익금은 국내외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건협 경북지부 강위중 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자원 선순환 및 나눔 문화 확산에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건협 경북지부는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해 의료 취약계층 사회공헌 건강검진, 정기봉사활동, 메디체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9월 29일 경북도청이전신도시 2단계 건설사업 현장을 찾아 신도시 건설사업의 추진현황을 보고 받고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는 한편 건설현장의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현재 2단계 신도시개발사업 추진은 기반시설(도로, 상·하수도, 생태통로등) 공정율 51% 진행 중이며, 단독주택용지는 3개블록(D-7,8,12) 총 550필지가 분양 완료 됐다. 또한, 변화된 주택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선도지구(3필지:B-17,18,19L, 3258세대) 지정 및 설계공모방식으로 차별화된 주거환경을 조성해 공동주택의 분양률을 높일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경북도청이전신도시건설사업 개발계획(10차) 및 실시계획(4차) 변경을 진행해 10월 중 승인예정이다. 또한, 마스터플랜(안)과 도청이전신도시건설위원회 설명회(’21.06.4.)때 논의된 사항 등 2단계 활성화를 위한 개발계획(11차) 및 실시계획(5차) 변경을 추진 중에 있다. 주요변경사항은 호민지 주변지역 특화계획수립 및 White Zone 변경 등 토지이용계획의 변경이 수반된다. 신도시 내 White Zone 지정(변경)으로 도시의 장기적 발전과 활성화를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이철우 도지사)는 9월 29일 지역 내 외국인 근로자를 중심으로 확진자가 지속해서 발생함에 따라 지역 외국인 고용사업장에 대해 도와 시군이 합동으로 특별방역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북도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28일 김중권 경북도 재난안전실장의 주재로 긴급회의를 소집하고 포항ㆍ경주ㆍ경산ㆍ칠곡 등 4개 시군에 대해 방역점검을 실시하기로 긴급 결정했다. 이번 특별점검에서는 외국인 사업장 4개소와 외국인 근로자 7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 선별검사 실시 여부, (얀센)백신접종 안내, 사업장 내 방역용품 비치·소독, 마스크 착용 여부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 여부도 집중 살폈다. 점검결과 사업장 내 방역수칙은 전반적으로 잘 준수하고 있었다. 하지만, 일부 방역지침의 게시·안내·교육, 주기적 소독, 공동시설 이용자수 제한 조치 등 미준수 사항이 적발 돼 강력 경고조치하고 계도했다. 또한, 사업장 근로자에 대한 예방접종 예약완료 여부도 확인했다. 백신을 접종하지 않았거나 (얀센)접종을 기다리고 있는 근로자에게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안내하고 홍보물 배부, 임시 선별진료소 운영안내 등 홍보활동도 펼쳤다. 김중권 경북도 재난안전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 본사 홍보관인 에너지팜이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1년 우리의 미래를 위해 환경과 재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산업관광지 12선’에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는 해마다 여행하면서 배움도 얻을 수 있는 산업관광지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국내 산업관광 시설 중 환경재생 산업관광지를 대상으로 운영 프로그램 매력도, 친환경테마 적합성 등 심사를 거쳐 총 12곳을 선정했다. 한수원 본사 에너지팜은 원자력, 수력,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체험형 에너지 전시관이다. 각종 체험 시설과 전기 에너지에 대한 해설, 상시 특별전시 개최로 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인근 문화관광지와 연계한 스탬프투어 이벤트 등으로 문화관광도시 경주의 관광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한수원 홈페이지의 온라인 홍보관도 운영하는 등 코로나19 시대에 발맞춰 비대면 홍보도 병행하고 있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본사 에너지팜을 통해 어린 아이부터 어른까지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주말과 휴일에도 개방하니 지역주민은 물론, 소규모로 경주 여행을 계획
(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2021년 제14회 대구국제재즈축제가 10월 6일부터 11일까지 철저한 코로나19 방역수칙 속에 6일 동안 진행된다. 코로나19의 장기간 확산으로 기존의 야외공연에서 실내공연으로 변경하고, 수성아트피아, 수성못 재즈BAR, 아양아트센터로 나누어 동행자 1인 외 좌석간 거리두기 등을 실시한다. 첫날 10월 6일에는 재즈피아노와 보컬을 동시에 완벽하게 소화하며 국내 재즈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한 마리아킴을 중심으로 베이스, 드럼, 기타의 재즈 퀄텟과 8명의 스트링 챔버가 가미된 라지 앙상블인 마리아킴 With Strings와 스코틀랜드, 독일, 미국 등에서 와 한국 대학의 초청교수로 만난 인연으로 트리오를 결성한 레조너스 트리오, 대구 출신 최고의 재즈피아니스 성기문 트리오와 국내 최고 소울보컬리스트 박재홍이 함께 공연한다. 10월 7일에는 지역의 젊고 유망한 재즈 뮤지션들에게 공연의 기회를 주고자 수성못 카페 Cage에서 그들만의 수준 높은 음악을 선보인다. 10월 9일에는 대한민국 재즈 디바의 계보를 이으며 스윙, 팝, 블루스 등 다채로운 음악 스타일의 재즈를 구사하는 실력파 재즈뮤지션인 유사랑 퀄텟이 이번 축제를 위해 특별히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도로공사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문화 발전을 위해 샤인머스캣 4KG 65박스를 김천상무프로축구단에 전달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구단주 김충섭)은 9월 28일 오후 3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의 샤인머스캣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국도로공사 변기효 총무처장, 장석정 총무차장, 김천시 박정일 스포츠산업과장, 김천상무 배낙호 대표이사, 이흥실 단장이 참석했다. 1969년 설립된 한국도로공사는 2014년 11월 본사를 경북 김천혁신도시로 이전해 현재 율곡동에 본사를 두고 있다. 본사 이전 이후 2015년 5월 한국도로공사에서 운영하는 하이패스배구단이 김천으로 연고지를 함께 옮겼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달식을 통해 김천상무의 선전과 K리그2 우승을 기원했다. 김천상무는 기부 받은 샤인머스캣을 선수단에게 전달했다. 김천상무 우주성은 “김천의 샤인머스캣이 유명한 것을 알고 있다. 평소 먹어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먹게 돼 정말 좋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문경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올 3월과 7월 두 차례에 걸쳐 선거에 관한 기사를 게재한 신문을 종전과 다른 통상방법 외의 방법으로 배부한 A씨를 8월 30일 대구지방검찰청 상주지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과 7월에 문경시장선거 입후보예정자 B씨 등에게 유리한 기사가 게재된 지역신문을 관내 아파트 우편함에 꽂는 등 통상방법 외의 방법으로 총 2,800여 부를 배부한 혐의다. ‘공직선거법’ 제95조(신문·잡지 등의 통상 방법 외의 배부 등 금지)·제252조(방송·신문 등 부정이용죄)에는 누구든지 이 법의 규정에 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선거에 관한 기사를 게재한 신문·통신·잡지 또는 기관·단체·시설의 기관지 기타 간행물을 통상방법 외의 방법으로 배부·살포·게시·첩부하거나 그 기사를 복사하여 배부·살포·게시·첩부할 수 없으며, 이를 위반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6백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되어 있다. 경북도선관위는 2022년 양대선거가 다가옴에 따라 정치관계법 위반행위 예방·단속활동을 적극 강화할 것임을 밝히며, 선거에 관한 기사가 실린 신문 등을 종전과 다른 방법으로 배부·살포·게시·첩부할 경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산시(시장 최영조)는 지난 8월 24일 오전 제12호 태풍 ‘오마이스’의 내습과 그 후 발생한 집중호우에 불어난 농수로에 휩쓸려 실종된 A 씨(81)를 찾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산시와 소방당국은 24일 사고 발생 현장인 경산시 여천동 일원에서 오목천 하류 자인교 지점까지 4km 구간에 대하여 구조인력과 헬기, 드론 등 수색 장비를 투입해 대대적인 수색작업을 펼쳤다. 사고 당일(24일)부터 금일(26일)까지 경산시 최영조 시장을 포함하여 소방대, 경찰, 의용소방대, 방범순찰대, 지자체 공무원 등 연인원 450여 명의 수색 인력이 현장에 투입되고 헬기 1대, 고무보트 1대, 드론 4대, 수색견 등의 장비를 투입했다. 소방당국은 실종자가 24일 새벽 제12호 태풍 ‘오마이스’ 내습 후 오전 11시쯤 A 씨가 여천동 일원에 포도밭 영농 중 농배수로 배수 여부 등을 확인 중에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최영조 시장은 “3일째 수색작업에 투입된 소방대원, 경찰분 등 현장 인력께 감사를 드린다.”며 “경산시도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조하여 하루빨리 실종자가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컴퓨터· 안마의자· 지게차 등 각종 중고물품 판매를 빙자해 피해자 총 174명으로부터 17억8천3백만원 상당을 편취한 인터넷사기범 일당이 검거됐다. 경상북도경찰청(청장 이영상)은 8월 16일 ○○나라 등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컴퓨터· 안마의자· 지게차 등 각종 중고물품 판매를 빙자해 피해자 총 174명으로부터 17억8천3백만원 상당을 편취한 인터넷사기범 일당 18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검거 18명 : 구속 11명, 불구속 7명(21.1.30.∼7.31.))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지난 ‘21년 1월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 ‘아들・딸 팝니다.’라는 아동 판매 글이 게시되어 내사에 착수한 후, 3월 말경 사기 및 협박 등의 혐의로 피의자 6명을 검거한 바 있으며, 디지털포렌식 등으로 면밀하고 끈질기게 수사를 진행하여 최근까지 사기 등의 혐의로 총 18명을 검거했다. (※ 21.3.29. 보도자료 배포(피의자 6명 검거 관련)) 피의자들은 ○○나라 등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 지게차, 컴퓨터 등 각종 허위의 물품 판매 광고글을 게시한 후, 이를 보고 연락이 온 피해자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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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1년09월29일 17시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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